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한 전문 프레젠터 채용!

저 오늘 행복하고요?

저 맨날 행복하다고 말하는데 왜 행복한지 영상과 사진보면 다 수긍하실거구요?

ㅋㅋㅋㅋ 제가 행복한 이유는 제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죠.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 마스터 과정 마지막 회차는

드리머스피치 전문 프레젠터 채용이라는 '상'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1회차에 나누어드린 RFP에 맞추어 다들 제안서를 제작해오셨어요.

제안서를 제작하기에 앞서 제안서 작성법, 차별화전략, 컨셉과 슬로건, 브릿지멘트,

오프닝/클로징 등 수주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한 작성법과 함께,

외부 특강으로 판매화법, 발표 이미지 전략, PPT 디자인 전략의 외부특강까지 많은 정보를 공유드렸었죠.


그래서인지 다들 발표천재처럼 준비해오셨어요.

우리 쌤들 이렇게 많이 준비해오셨으니까

저도 실전 느낌을 살리기위해 아래와 같이 입찰 프로세스를 그대로 따르기도 했고요 ^.^


1. 제안서는 미리 제출한 후 제출본으로 발표 (읽기전용 저장 및 절대 수정금지)

2. 현장에서 제안서 제출순으로 발표 순서 추첨

3. 현장에서 가격 투찰 진행 (원래는 제안서 낼때 가격도 함께 적어냅니다)

4. 정성적 평가표 배부

5. 심사 기준 공유

6. 질의응답

7. 현장 개찰

그래서 이 프로세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하나하나 설명해드렸습니다.


우리쌤들이 발표할 때 마다 배꼽잡는일이 발생해서 전 아주 입이 귀에 걸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별화 전략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리머스피치의 전문 프레젠터로서 '이서의 중국어 무료 과외'같은

제 맘을 흔드는 제안들이 막 쏟아져 나왔거든요.

저 혼자 막 기립박수 치고 난리남 ㅋㅋㅋㅋㅋ

자세한 내용은 영상과 사진으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감히 이순간만큼은 최현정 예찬론자들의 모임이라고 말해도 될까요?

저 사업하길 잘했어요.

이 자격과정 내길 정말 잘했어요.

아마 죽기전까지 생각나서 혼자 실실거릴거 같음 ㅋㅋㅋㅋ

다들 사랑합니다.


아, 그리고 기술평가와 가격평가를 통해

3번 업체가 드리머 스피치의 전문 프레젠터가 되었다는 사실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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