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제안서에나 이기기위한 전략이 들어가는것처럼
제안서를 발표하는 발표자에게도 고객사 니즈에 맞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스토리 컨설팅에서는 제안서 전략을,
스피치 컨설팅에서는 발표자 전략을 구성하는 교육을 드리머스피치에서 진행하고 있죠.
스토리와 스피치 전략을 동시에 한 강사님이 담당하면 당연히 더 큰 시너지효과가 나기에
이왕이면 두개 과정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고요 :)
이번에도 스토리에 2회차 마지막 스피치에 1회차까지해서 전략을 완성시켰습니다.
고객사가 원하는 것으로 제안서를 작성했다면 스피치에 있어서도 키맨을 설득하는 화법,
신뢰를 더하는 비언어, 현장에 따른 연출 전략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발표자또한 고객사가 원하는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음성이나 외모, 분위기를 맞춰야하죠.
드리머 교육은 스피치 교육이라고 해서 정말 스피치만 다루지 않습니다.
스피치라는 넓은 분포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부분들까지 고객사와 제안서에 맞춘 전략을 짜드리죠.
(그래서 교육만족도도 항상 높습니다 ☺)
스타트업에 이어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 과정도 드리머가 최고의 교육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찐으로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나하나 만들고 기획한 과정이라서 퀄리티 완전 보장해요!
자랑하고 싶은데 또 막상 자랑하려니 쑥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