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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온라인 입찰PT 평가에서서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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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Jun 11. 2021
요즘은 입찰PT의 향연입니다.
그러다보니 대면평가로 지방도 자주 내려가고 가끔은 온라인 평가도 참여하고 있어요.
아마 코로나 상황이 좋아지더라도 조달청 온라인 평가는 어느정도 유지되겠죠?
뿐만 아니라 다음주 월요일은 당장 신기술 특허등록에 대한 온라인 발표도 있어요.
입찰PT의 향연이 아닌 온라인 발표의 향연.
온라인으로 발표했을 때는 크게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조달청 E발주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평가
2. 일반 기관이나 기업의 화상채팅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평가
이번에는 이 두가지 평가가 목요일, 월요일로 비슷하게 일정이 잡혔어요.
그래서 각 발표상황에 따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를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조달청 온라인 평가를 이야기하고, 다음주에는 일반 기업이나 기관들 이야기를 해볼게요.
* 조달청 E발주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평가
: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마이크, 스피커, 서버 점검입니다.
마이크나 스피커도 그냥 테스트하는게 아니라 조달청 시스템에 접속해서 테스트를 해야 안심이고요.
또 노트북 와이파이로 연결하는 것보다는 일반 데스크탑으로 유선 연결이 해서 접속하는것이 네트워크 연결이 안정적이에요.
이번에는 편하게 노트북 내장캠으로 활용하려다보니 네트워크 불안정 상태가 계속뜨는 바람에
슬라이드가 제 시점에 뒤로 넘어가지 않더라고요. 살짝 식은땀 뺌.
조달청 평가를 할때는 나의 발표순서에 맞추어 나라장터에 업체 명의로 로그인한후
마이크와 스피커, 서버점검을 한다음에 온라인 대기실에 입장하면 됩니다.
너무 이르게 들어가면 대기실 입장이 활성화되지 않으니 나의 발표순서 1시간전정도에 입장하면 좋죠.
대기실에 입장하면
"업체 1번의 순서입니다. " " 업체 1번의 발표가 끝났습니다" "업체 1번의 질의를 시작합니다"
"업체 1번의 질의가 끝났습니다. 업체2번은 준비부탁드립니다." 등의 팝업이 뜨며 진행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업체의 순서가 되면 담당주무관이나 담당자의 목소리가 갑자기 들려오죠."
"준비되셨나요?" 라고 물어보고 잘 들리는지 확인후
신분증검사를 화면을 통해 검사받고요.
이미 제출한 제안서를 화면에 공유해줍니다.
그럼 저희는 공유된 슬라이드를 확인후 오케이사인을 주면 운영 담당자가 입장을 승인해줘요.
그 이후 평가위원님들께 인사드리고 발표를 시작하죠.
이때 15분 발표라고 한다면 위에 타이머가 있기에 쉽게 발표를 조율하며 진행할 수 있죠.
그리고 3분 남았을때 팝업이 뜨는데
그 팝업이 떴을 때는 발표자가 직접 팝업 버튼을 끄면서 발표를 이어나가야합니다.
조달청 시스템을 통해 발표를 하면 스크립트를 보고 읽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다만 이해를 하고 스크립트를 보고 읽는건 꼭 지켜줘야하는거죠.
여기서 말하듯이 하는 것과 그냥 내용을 읽는 느낌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죠.
질의는 평가위원의 목소리가 아닌 채팅창을 통해서 받게되고,
저희는 음성으로 전달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온라인 평가는 참 간편하고 좋은 발표 방법인데,
평가 위원 얼굴과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점에서 분위기 파악이 어렵다는 점이 아쉬워요.
평가의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으면 발표나 질의응답에서 순간적인 대처가 가능하니까요.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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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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