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개별 IR 피보팅으로 투자유치 성공!

요즘 드리머스피치가 하고 있는 창업교육에 변화를 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예비나 초기스타트업의 창업 및 IR교육과 IR을 앞두고 있는 개별 기업별 맞춤 IR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조금 더 판을 키워볼까해요.

그래서 드리머에듀 런칭과 함께 드리머스피치 교육을 위해 아주 많은 전문가들을 만나고 다니고 있어요.

실제 투자협회에 가입해서 투자도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정말 스타트업 태풍의 눈으로 들어가봅니다 :)


창업교육을 전반적으로 다루기위해서는 스타트업 생태계뿐만 아니라

투자구조에 대해서도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창사에 나오시는 많은 VC, AC, 투자자문과 심사역, 그리고 오늘은 고벤처포럼 부회장님도 만났죠.

열심히 달려왔는데 아직도 쌓아나갈 것들이 이렇게도 많습니다.

그래도 머리속에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니까 달려나가기만 하면 돼요.

여기에 드리머에듀 런칭이 하반기에 예정되어있고요.

많은 VC분들에게 입증받은 새로운 비지니스모델도 하나 더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교육에 있었어요.

가끔 왜 나는 바이오로 창업하지 않고 교육으로 창업했을까 현타가 오기도하지만!

그래도 교육이 제가 가장 잘하고, 좋아하고 행복해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스타트업 개별 컨설팅으로 만난 기업이야기를 간단히 해볼까합니다.

코로나때문에 갑작스럽게 매출 0원이 된 기업.

하지만 코로나가 몇개월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직원 추가 고용을 통해 개발에 박차를 가했는데 코로나는 현재진행중이죠.

개발이 완료되어도 인원이 모이는 것에 영향을 받는 업종이라 매출이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이미 개발이 완료된 기술을 다짜고짜 피보팅할수도 없었죠.

그래서 시장과 타겟을 변경해 코로나에 꼭 필요한 부분으로 피보팅했습니다.

사람이 모이지 않고도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 변경을 한 것이죠.


저희 드리머스피치 창업교육은 IR피칭을 위한 자세, 음성 등을 주로 다루지 않습니다.

핵심을 다루죠.

특히 초기기업에게 필요한 다양한 검증을 대신해드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나운서들이 많이 모여서

가끔 IR피칭을 위한 발표기술만 교육하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하시기도해요.

IR에 필요한 구성요소 하나하나를 검증하며 디벨롭시키는 것이

드리머스피치의 진정한 창업교육이라고 말씀드리며

오늘 글도 마무리 해봅니다 :)

(그리고 더 새로운 교육으로 찾아올게요!

벌써부터 신나고 두근두근함. 드리머의 3년후는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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