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교육,제작 최고만족도!


제 영혼을 갈아넣은 이번 양일간 8개 기업 라이브커머스!

영혼 갈아넣은 덕분에 만족도 100%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ㅋ

저 원래 에너지가 넘쳐서 맨날 24시간 일하고 다녔는데,

제가 쇼호스트도 아니었고, 강의를 한것도 아니었는데

멍때리고 아무말 하고 싶지 않은 그런 에너지 소진날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저희 컨셉 너무 좋지않나요? 포차.

그것도 포차 아주머니 컨셉을 제대로 소화하고 계신 지선님이 계신 포차 ㅋㅋㅋ

저 오늘 여기서 과메기랑 홍게사고 난리났구요 !!

해물탕 밀키트에서 포세이돈으로 변한 대표님께서

10분내에 4인분 해물탕 끓이시는거 보고 해물탕도 4개 사고요 ㅋㅋㅋㅋ

중간에 의도치않은 가격 전략으로 기존보다 몇 백개 더 팔렸어요.

가래떡은 이서이현이 간식해주려고 5개 세트 사고요.

단감이랑 사과도 한박스씩 삼.


저 라이브커머스 운영하러 온건가요? 아니면 쇼핑하러 여기 온걸까요? ㅋㅋㅋㅋ

근데 그만큼 다 상품퀄리티가 너무 좋아요. 이건 반칙임!!

사실 제가 우리 대표님들 2주동안 매일 같이 전화드리며 괴롭혔거든요.

그래서 대표님들 촬영장 들어오시며 드리머스피치 최현정 얼굴 좀 보자며 당당하게 인사해주셨어요.

그 이유는 저에게 단감이랑 사과랑 홍게랑 과메기랑 가래떡,

해물탕 밀키트, 베이커리, 두부, 오징어 등등을 주시기 위함이었을까요?

차 트렁크가 오늘 라이브커머스 해주신 대표님들 상품들로 가득참.


드리머스피치가 이렇게 라이브커머스로 돈독한 정을 쌓을 수 있는 이유는

우리 대표님들께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다는 책임감 때문이 아닐까요?

정말 잘하고 싶은 일들은 의무감으로 되는게 아니라 진정한 마음으로 우러나오잖아요.

그런 마음에 저도 상품등록부터 가격구성, POP제작 및 전달, 구성안 컨설팅 보고서, 촬영 준비물 관련까지

꾸준히 연락드리고 챙겨드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대표님들께 챙김을 받게 되었나봅니다.


한아름 가지고 친정에 도착하니 엄마가 너무 좋아함.

저희집 한달치 식량 해결됐어요.

모두 다 대표님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몽글몽글하네요.


11월에는 한복관련 라이브커머스 하러 북촌 한옥마을로 갑니다.

드리머커머스와 함께라면!! “이렇게까지 신경써주는 곳은 없었다”라는 말이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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