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테크노파크,스타트업IR전략과 보이스 트레이닝


이 온도차 뭘까요?

교육들으시는 대표님들의 니즈를 철저하게 반영하다보니

IR전략과 보이스라는 온도차있는 교육이 탄생했습니다.

2시간동안 1시간은 초심을 돌이켜볼수 있는 스타트업 전략을,

나머지 1시간은 보이스 강의인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보이스 강의는 참 인기가 좋습니다.


제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나 보이스 강의도 좋아하긴하지만

가끔 틀에박힌 기교를 이야기하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에 저 스스로도 강의안에 대한 고민이 많거든요.

그리고 업그레이드 없이 똑같은 강의만 하게되는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IR에 하루에도 몇번씩 노출되는 대표님들의 보이스에 대한 니즈는 정말 상당합니다.

그리고 역시 보이스 강의는 대면으로 하는 매력이 있죠.

제 비포버전의 목소리와 그에 얽힌 (나름 기구한) 사연들,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사투리를 고친 비하인드스토리,

남편한테 군밤사달라고 했다가 퇴짜맞은 스토리까지 ㅋㅋㅋㅋㅋ

근데 보이스강의에서 왜 연애이야기에 군밤이야기까지 나오는거죠? 제가 진정한 스토리텔러인가봅니다 ?


보이스 강의할때면 제 옛날 생각이 나서 말이 더 많아져요.

제 개인사 터는 날이 보이스 강의하는 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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