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창업, 정부지원사업을 위한 기초 사업계획서 특강

요즘 제대로 번아웃오면서 강의나 일안하고 놀기만 하고 싶었는데,

1월 2월 휴식기를 가졌기 때문이었군요.

저 오늘 오랜만에 19시부터 사업계획서 특강 진행했는데

역시나 제가 또 수강생 포함 통틀어 제일 신남 ㅋㅋㅋㅋ

그래서 15분이나 더 강의함.

진짜 제대로된 투머치토커같아요.

이상하게 강의만 들어가면 에너지가 나고, 조금이라도 더 챙겨드리고 싶어요.


제가 창업하고나서 가장 좋은게 뭔지 아시나요?

보안걱정없는 드리머 스피치의 합격 사업계획서, IR자료들을 여과없이 보여드릴 수 있다는거예요 ㅋㅋㅋㅋ

타 기업들 교육은 자주 들어가지만 아무리 좋은 자료가 있어도 보안상 공유해드릴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 드리머스피치꺼는 내가 막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넘 좋음.

이렇게 더 나눠드릴 수 있다니!!!

오늘도 사업계획서 보여드리는데 다들 "와...."라고 해주셨어요.

물론 예창패나 초기기업들에서 참가를 많이 해주셔서 이런 반응이었지만 창업교육을 하는 회사답게

드리머 스피치, 드리머 에듀넷 사업계획서, IR자료는 제 기준에도 어느정도 내세울만큼 훌륭합니다.


오늘 늦은시간까지 올림픽도 안보고 참여해주신 우리 대표님들께 뭐라고 더 드리고 싶은 마음에

사업계획서 대공개하고, 가점사항들 될만한거 하나씩 짚어드렸어요.

다들 이론으로만 들을때는 힘들었는데, 실제 사례로 제가 항목 하나하나 어떻게 적어야하는지 풀어드리니까,

너무 이해가 잘됐다고 15분 이상 더 강의 진행해도 한분의 이탈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강의 종료후 바로 매니저님에게 전화와서 5월 IR특강도 추가 요청받았어요.

맨날 지금 남들 1년치 일할때 난 3년치 일하고 45살에 은퇴한다고 노래부르고 다녀도

저는 이래나저래나 교육으로 사는 사람이네요.

아마 75살에도 교육하고있지 않을까 무서우면서도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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