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창업기업, 스타트업IR 스토리,스피치,디자인 교육!


요즘 교육 종료 시간이 자정이 되었어요.

기업에서 제 시간에 맞춰주시는 불상사(?)가 생겨서 요즘 내내 19시에 교육 시작해 24시에 끝납니다 ㅋㅋㅋ

11월같은 5월을 보내는 중!

5월의 절반가량이 21시, 22시에 강의 마무리 되는 스케줄인데

드리머스피치 일복 터져나고 있어요.

6월에는 드리머가 전체 행사 운영 용역을 맡는 창업경진대회도 개최되구요!


요즘 제가 자주 하는 교육은

기업의 IR자료에 스토리, 스피치, 디자인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1:1 멘토링이에요.

일반 서비스나 제품이면 스토리 구성에 3시간을,

기술기업이면 무려 5시간을 할애해서

기존 자료를 모두 뒤집어 엎어서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계속 듣고싶은 발표구조를 만듭니다.

발표에 중요한 것은 '발표를 잘하게 보이는 스킬' 보다는 실제 기획단계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따라서 기획단계를 간과하고 발표만 전문가처럼보이게끔 하면 포장에만 신경썼다는 느낌이 나게 되는거죠.


오늘도 19시-24시까지 장장 5시간동안 쉬는시간없이 IR자료 만드는데 매진했습니다.

애정을 쏟으면 쏟을수록 작은거 하나도 놓치지 않게 되니, 자연스럽게 디테일을 살리게 되는거 같아요.

슬라이드 사이의 인과관계, 구체성, 논거 등을 하나하나 찾아내야 하기에

쉴새 없이 말하도 쉴새없이 토론합니다.


그리고 청중을 설득할 수 있는 요소로 멘트를 작성해보고요.

IR상황이나 목적에 맞게 버전을 여러개 만들어드리기도 합니다.


특히 오늘은 더위사냥 건물로 유명한 오크우드건물, 포스코 회의실을 빌려서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예전에 살던 아파트 보면서 추억도 돋고, 센트럴파크 뷰가 너무 좋아서 교육하는 내내 눈호강했습니다.

디자인까지 예쁘게 뽑아내볼게요. 드리머는 창업관련 전천후 교육이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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