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게을러졌습니다.
수업할때마다 적었던 경쟁 프레젠테이션 과정을 이제 10회수업에 3회정도만 적고 있어요.
진짜 만날때마다 썰들이 가득 쌓이는데 이걸 제 머리속에만 담아두고 있었군요.
오늘은 실전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실습을 해봤어요.
그동안 10회차중 9회차까지 진행해오면서 프레젠테이션 기획능력도 두루 익혔거든요
컨셉 짜는 방법 - 슬로건 짜는 방법 - 전략 짜는 방법
- 본문에 스토리텔링 하는 방법 - 오프닝과 클로징 짜는 방법까지,
이 모든 것들을 실제 프레젠테이션 초안에 적용하면 멋진 기획이 탄생합니다.
그래서 경쟁 프레젠테이션 마스터과정때는
프레젠터로서의 발표 역량을 익히는 것 뿐만 아니라
기획자로서 경쟁 입찰 프레젠테이션 실습 진행하는 것을 배우기도 해요.
거의 전천후 프레젠테이션 마스터가 되는거죠.
여기서 배우시고 바로 현장에 적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역할 이라서
사실 진출도 염두를 둘 수 밖에 없는데요.
이미 우리 3기분들은 프레젠터로서 4회나 진출 완료 하셨고요.
프레젠테이션 강의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진출을 도와드리면 제 마음이 한결 편해져요.
이제 마지막 남은 1회차까지 박차를 가해서
3기 분들 모두가 프레젠테이션 역량 가득하도록 마무리 잘 지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