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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 선정 기업, 창업 데모데이 행사 리허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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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Jul 14. 2022
사랑해요 포스코.
전 오늘 포스코에게 또 반하고 왔습니다.
체인지업 그라운드가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어요.
제가 가봤던 가장 좋은 업무공간이 카카오본사(당시 제주도) 였는데,
체인지업 그라운드가 오늘 제 마음속 1등으로 올라왔어요.
사차원공간으로 통하는 느낌에, 액자 사운드에, 곳곳이 트렌디한 기술과 예술로 접목이 되어있더라고요.
이런 공간에서 일하면 아마 그 어떤 다른 공간에도 적응이 안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은 다음날 있을 데모데이를 준비하는 리허설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무려 VC 30명, 창업기관 담당자 40명, 포스코 관계자 50명이 오시는 어마어마한 행사.
거기다 유튜브 생중계까지!
제가 다녔던 데모데이중에서 굉징하 큰 규모에 속할 정도의 IMP 데모데이 더라고요.
이렇게 많은 분들을 모시는 큰 규모 데모데이면 창업기업으로서는 노다지 같은 기분이 들것 같았어요.
우리 서비스를 잘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면 투자유치의 장이 얼마나 크게 마련될까요.
역시 포스코는 포스코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멋진 행사에 우리 사내벤처와 IMP 대표님들 발표 잘할 수 있으시게끔,
저는 오늘 무대위를 온종일 뛰어다녔습니다.
이렇게 행사 리허설을 담당할때마다 '내가 아나운서를 했던 것은 다 오늘을 위해서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인이어부터 무대 동선 활용, 프로폼터 활용이나 시작점이나 영상 끝난후 편집점 잡기,
무대에 적절한 제스처까지 생각한 리허설을 할 수 있으니까요.
생각보다 큰 무대에 많은 대표님들이 약간씩 긴장하셨지만
리허설을 연속적으로 진행하고 피드백을 꾸준히 하나씩 드리다보니
또 역시 우리 대표님들 스펀지에 빙의하심.
너무 감탄스런 멋진 리허설을 보고, 내일 무대에 대해 저는 이미 한시름 놓았어요.
그리고 교육이 끝난후, 매번 행사때마다 포항에 초대 받아왔는데 오늘 드디어 내려와주었다고,
차장님께서 체인지업 그라운드 안내 해주시는데,
전 이렇게 차장님앞에서 포즈도 잘 잡습니다.
ENFJ니까요. (차장님 놀라지 않으셨죠?)
모두 포항에 가시면 체인지업 그라운드 꼭 가보세요.
한번 가보시고 두번 가보시면 대한민국 업무환경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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