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균관 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불러주셨습니다.
그것도 게더타운으로 말이죠!!
저 게더타운 처음이라서 엄청 헤맴. 근데 게임하는 느낌으로 재밌네요!
연단위에 올라가서 마이크 잡는 것부터 다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
무려 3시간동안 게더타운을 통해 IR피칭 특강을 진행했는데요.
줌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더 신선했어요.
그래서 신나는 마음에 더 열정적인 강의를 했더니 우리 대표님들 함께 열광해주심.
IR피칭 잘하는 방법은 이미 제가 너무 많이 적어서 더는 적지 않을게요.
IR상황과 목적에 맞는 스토리 구성과 스피치 전달력이 확보되어야하고,
여기에 대표님들의 애정이 묻어나야 한다는 그런 이야기죠.
말로는 쉽지만 이런 IR을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고민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시간만 허락한다면 그 연습시간 내내 대표님들을 독려하는데요.
이번에도 오늘 특강과 별개로 데모데이 현장까지 가서 대표님들 도와드린 결과
멋진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저에게 이렇게 감동의 연락까지 주셨습니다.
제가 열정적이긴 한가봐요.
대표님들 교육을 제 기업처럼 여기다보니 다들 제 진심을 알아주시는것 같아요.
저도 지원사업도 받아보고, IR도 해보고 하면서 대표님들께 말씀드리는게 있는데요.
"저는 자생할게요 데모데이 안나갈게요" 입니다.
뭔가 반칙같다는 대표님들 말을 칭찬으로 받아들이면서 오늘도 기분좋은 대표님들의 연락으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