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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IMP 데모데이 대비 기업별 멘토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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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Nov 24. 2022
오늘은 거의 자정까지 학교 선배님을 뵈었습니다.
카이스트 MBA에 여타 다른 어마머아한 경력의 끄트머리에 깨알같이 적힌 우리 학교.
거기다 같은 LG 출신이더라구요!
스타트업 멘토를 하다보면 해외대나 국내 명문대 박사님들을 자주 뵙게 됩니다.
거의 제가 만나는 기업의 70%는 공학박사님 출신이신거 같아요.
항상 대표님들을 만나며 제가 가진 지식과 대표님들이 가지신 지식을 공유하며
넓고 얕은 지식을 쌓아가고 있는데요.
그러면서도 제일 반가운 분은 역시나 학연,지연,혈연인거 같습니다? ㅋㅋㅋ
사실 일반 플랫폼서비스인줄 알고 멘토링에 임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어마어마한 국내에서 엄청 생소한 기술기업이더라고요.
세상에 이런 서비스가 존재하다니? 라는 생각으로 입 떡 벌어져서 무려 1시간동안 대표님 강의만 들음 ㅋㅋㅋ
제가 제 직업을 사랑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라고 몇번이나 이야기한적이 있었는데요.
국내외 시장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반영한 스타트업들을 만나며,
향후 시장을 선도할 어마어마한 새로운 신규서비스를 보며 시야가 넓어지는 것인데요.
하루에도 많게는 10개 스타트업을 만나오면서,
나중에는 제가 트렌트코리아 2023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제가 스타트업 교육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해당 기업 서비스의 '빠른 이해'인데요.
대표님들의 간단한 피칭만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때는
핵심을 찌르는 몇개 질문을 던지며 최대한 10분내로 서비스의 본질을 찾는 편이고요.
그것도 안될 정도의 어려운 기술일때는 조금 더 대표님의 이야기를 챙겨듣고 티키타카를 이어갑니다.
그 이야기가 길어질때는 최대 1시간이 되는 것 같기도해요.
제안 프레젠테이션 전략부터 스타트업 IR전략까지
대략 10년을 이런 일을 하다보니 다행히 이해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한 대표님께서는 1년동안 이야기 나눴던 우리 직원보다 제가 더 이해력이 좋다며 추켜세워주기도 하셨어요.
칭찬에 약한 저는 칭찬해주시면 더 정성으로 컨설팅에 임합니다.
그러다가 현재 몸살나고 급성림프절염와서 고생하고 있지만,
체력이 닿는한 모든 컨설팅에 진심으로 임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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