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IMP 24기, 교육완료한 데모데이 현장!

저는 사랑하는 기업이 정말 많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그중에 으뜸이 바로 '포스코'입니다.

(사랑해요 포스코!)


몇년동안 저는 포스코 사내벤처와 IMP의 창업교육을 담당하면서

포스코 기업문화와 사랑에 빠졌어요.

진정으로 창업기업 육성을 도와주려는 모습과 AC의 열정!

그리고 제가 교육을 하면서 담당한 창업기업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조심스레 요청드리며 바로 OKAY 해주시는 센스!

그렇기때문에 갈수록 포스코 사내벤처와 IMP의 퀄리티가 높아져 가는 것 아닐까요?


무대와 부스 하나하나, 그리고 리허설때의 꼼꼼함,

심지어 과자와 마카롱에도 포스코 IMP기업의 로고를 넣어주시는 저 섬세함이라뇨!

저도 과자 몇개 챙겨주셔서 눈물의 쿠키를 먹었습니다.


무대 세팅만 보더라도 얼마나 공들였는지 짐작이 가요.

그 무대에서 대표님들이 멋진 발표를 하도록

드리머가 스토리-스피치-디자인까지 교육 총괄을 일임받았습니다.

그리고 기업당 할당된 4시간씩 빠르게 스토리를 잡고,

디자인을 하고, 전달력있는 멘트와 스피치 기법까지 적용하면서

오늘의 무대를 위해 대표님들께 많은 부분을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쏟아내는 대표님들의 모습을 리허설때 보면서 마음이 뭉클했어요.

역시 오래 만난 기업대표님들께 느끼는 제 감정이 남다릅니다 ㅜㅜ


IMP가 아닌 기업들과도 작년에 함께 교육을 했기때문에

반갑게 안부인사 드리며 리허설 교육을 도와드렸어요. (원치 않아도 해드립니다 ㅋㅋ)

매번 데모데이하면 스파크랩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포스코 IMP데모데이도 이제 스파크랩 못지 않습니다.

스파크랩 만큼 많은 인원만 수용된다면 정말 최고일 정도로 진짜 멋있어요!


오늘 쿠팡 대표님과 유수의 창업관련 인사들이 자리해주셨고요.

그 자리에서 발표하신 대표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수없이 많은 메모들을 써내려갔습니다.

언제나 가장 효율성이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는 욕심이 있습니다.

올해가 마무리되면 또 다른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대한민국 창업에 도움되는 일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에 함께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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