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라운드에 딱 맞는 IR덱 브랜딩 프로그램!

드리머에는 'IR덱 브랜딩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보통 스타트업 대표님들께서 많이 찾아주시는데요!

IR덱에 필요한 구성요소만 만들거나 기존 IR덱의 리디자인만 진행하지 않습니다.


4시간이라는 딥한 미팅을 가지고나서,

IR덱 브랜딩을 해드리고 있는데요.


1. 우리 기업만의 USP가 있는 컨셉과 슬로건 작성

2. 투자라운드에 맞는 IR구성요소 점검

3. IR 구성요소에 필요하지만 기존 자료에 없는 부분 제작

4. IR 스토리흐름 작성

5. 해당 IR스토리에 어울리는 발표멘트 작성

6. 전달력 강화를 위한 아나운서 음성으로 녹음 파일 제공

7. 담당 강사의 초안 제작 및 디자인 팀 전달

8. 시안 확인 및 수정


이렇게 7-8가지의 과정을 4시간동안 진행하는거죠.

사실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다른 곳에서 IR덱 기획 및 제작을 하시고

다시 드리머에 오시는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해당 컨설팅 기관에서는 대표님의 업력이나 투자라운드를 고려하지않고

IR에 필요한 구성요소를 업종이나 성격에 상관없이 때려넣기때문인데요.


IR은 설득이에요.

설득을 하기 위해서는 짧은 발표에 단박에 이해되는 요소 + 설득 구조가 들어가야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비슷한 스타트업과 다르게 느껴지기 위해 컨셉과 슬로건 설정도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드리머를 통해 IR을 만드신 대표님은 정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IR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IR도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뇌혈류 헬스케어 기업은 다 똑같은게 아닌 각자의 차별성이 존재하거든요.

그 차별성을 컨셉으로 잘 표현해내고, 피칭이 끝났을때 그 컨셉만큼은 기억에 남는것이 가장 기본이고요.


예를들어 시리즈 A를 준비하는 뇌혈류 헬스케어 서비스를 하는 A,B,C 업체가 있다고 한다면,

일반적인 IR구성요소만 적용해서는 이 A,B,C업체가 다 똑같은 피칭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거예요.

이건 망한 IR의 지름길입니다.

(특히 데모데이나 창업경진대회가 같은 업종을 묶어두고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드리머는 10년가까운 IR경험을 통해 IR브랜딩으로 승부합니다.

경험해봤기때문에 더 잘할 수 있다고 자부해요.

오늘도 제가 도리어 대표님을 붙잡고 타협을 거부하며 7시간 미팅을 진행했어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내일도 3시간예정입니다. 제가 받는 교육비는 똑같아요^.^)

제 선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대표님은 또다시 다른 IR컨설팅 업체를 찾아갈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임하기때문에 그만큼 고도화된 IR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죠.


다들 왜 그렇게 남의 일에 더 열심히냐고 하시는데,

'대표님들의 꿈을 이루는 조력자'가 제 기업가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가정신은 절대 빛바래서는 안되는거잖아요.

건강이 허락하는 한, 드리머에 맡겨주시는한 최고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투드리머] 초기 투자라운드를 위한 IR덱 작성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