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IR피치 마스터과정 16기 개강!

*드리머 창업교육이 특별한 이유*

스타트업 IR피치 마스터과정이 벌써 16기 예요! (스타트업 IR피치 강사양성과정까지 하면 전체 24기예요)

고수해오던 전체 강의 직강을 못한지는 꽤 됐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제가 들어가려고 노력합니다.

특히 개강은 제가 오픈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도 멋진분들과 함께 마스터과정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IR마스터과정을 운영할때 제가 가장 긴장하는 순간이 바로 첫시간이에요.

전체 커리큘럼에 스피치, 보이스, 비언어, 화법 같은 건 단 1도 없습니다.

무조건 스타트업, 투자용어, 투자개념 등등으로 채워지는데요.

그 중에서도 1회차에서는 생소할 수 밖에 없는 스타트업 개념들이 주를 이룹니다.


하나의 기업이 창업하고 나서

SEED부터 시작해서 시리즈 A,B,C 를 지나 후속투자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기업배류가 어떻게 배가 되는지,

기존에 투자성공사례나 실패사례, 그리고 스타트업의 생애주기를 도표로 보여드리기도 하고요.

엔젤투자나 VC투자, SI나 FI가 무엇인지,

각 투자자들의 성향을 어떻게 파악하는지 등으로 어려운 용어와 투자개념이 쏟아지는 시간이죠.


1교시만 버텨내면 나머지 5회차 과정은 술술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옵니다.

1교시에서 개념을 모두 이해하지 못하면 이후 이어지는 IR마스터 과정에 대한 이해도 더딜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욕심을 내게 되나봐요.


많은 AC기관이나 VC기관에서 드리머에 교육을 요청하면서 물어봐주시는 말이 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분들이 IR 스피치 말고 투자 부분에 대한 이해력을 가지고 교육이 가능한가요?"

가장 많이 듣는 질문중하나예요.

심지어 한 VC대표님은 아나운서 출신이 하는 IR강의는 들을 필요가 없다고도 하시는데요.

저는 단언컨대 드리머의 IR교육은 질 자체가 다르다고 말씀드립니다.

IR피칭에서 중요한 것은 '아나운서의 말하기'가 아닌 각 투자라운드에 맞는 IR덱 고도화이고,

좋은 IR덱은 우리 아이템에 대한 이해를 넘어 자연스럽게 설득까지 끌고 가는거죠.


그래서 오늘도 타 기업에 드리머가 만든 IR덱을 잠시 보여드리니

다들 해당 기업 제품을 주문하기 바빴습니다.

저는 IR도 설득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8년동안 고민하고 또 공부르 거듭해왔습니다.

그렇게 고수해온 저만의 IR방식을 드리머 스타트업 IR피치 마스터과정에서 다 풀어내기때문에,

드리머의 교육만족도가 정말 상당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실력도 출중하고 너무 좋은 분들이 와주셔서

제가 또 이렇게나 마음이 든든합니다.

우리 드리머 쌤들 덕분에 항상 성장하는 드리머 ! 더욱 더 많은 창업교육으로 보답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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