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회사 브랜딩/소개서 제작!

이번 교육은 살짝 특이했습니다.

교육에 대한 니즈 파악 전 우선 만나고 나서 회사가 원하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거였는데요!

그래서 어떤 니즈가 나올지 몰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대표님과 만나뵈었습니다.

대표님께 우선 제가 할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들을 안내드렸고,

대표님은 마케팅 전략 및 자료들을 원하셔서 드리머 교육중 가능한 아래와 같은 안내를 드렸어요.


-. 랜딩페이지 제작

-. 회사소개서 제작

-. 공모전/박람회 지원사업 교육

-. 영상 제작을 위한 콘티 교육

-. 브랜딩 (로고, 슬로건, 브랜딩스토리 제작)

-. 전단지/팜플렛/리플렛 기획 및 제작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커뮤니케이션 교육과 IR교육/창업교육뿐만 아니라

우리 드리머가 할 수 있는 교육 역량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교육니즈를 파악하기전임에도 부담감없이 교육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었고요 ^.^

그리고 이미 드리머에서 모두 직접 마케팅을 해보면서 교육화시켰던 커리큘럼이기때문에

해당 레퍼런스들을 저희 홈페이지에서 모두 볼 수 있어서 대표님도 좋아하셨습니다.

결과물을 이미지로 보고 '하이엔드'라고 칭찬도 해주셨어요.


그렇게 대표님과는 '회사소개서 및 브랜딩'으로 교육 방향을 설정하고

오늘은 회사소개서 작성을 도와드렸습니다.

(저희회사 소개서는 업데이트할 생각이 없는데, 다른 회사 소개서는 엄청 열심히 작성해드려요! ㅋㅋㅋ)


먼저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혹은 소비자들이 느꼈으면 하는 우리 회사의 이미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그 이미지를 컨셉으로 뽑아냈어요.

그 컨셉에 맞추어 회사소개서 디자인 레이아웃도 결정되고요.

슬로건도 뽑아낼 수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면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 기둥이 바로 '브랜딩'인데요.

저는 이것을 스타트업에는 '기업가정신'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요.

회사소개자료든, IR자료든, 홍보영상이든 이 브랜딩이 절대 흔들려서는 안된다고도 말씀드립니다.


특히 기업의 규모가 작으면 작을수록 소비자들에게 여러 컨셉을 주면 혼동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업의 소개자료를 보고 마지막에 우리 컨셉만큼은 각인이 된다면 저는 그것도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회정도 더 뵈면서 소개자료를 만들예정인데

무조건 마음에 들도록 결과물을 뽑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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