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많은 경쟁입찰PT를 하다보면,
될 거 같다 혹은 안될 것 같다 라는 촉(?)이 온다.
'그래. 나는 아직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르니까,
식음 PT랑 분위기가 다를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잠시!!
다음날 <수주 확정> 이라는 반가운 전화를
부사장님을 통해 받았다는 것!!
(그러고보니, 저는 이 기업에 과장으로 스카웃 됐습니다용 ㅋㅋ 최과장님이 내 직함이자 호칭!!❤️)
자, 오늘도 아침 KTX를 타고
실제 현장이 궁금한 PT장으로 이동중!!
진도야~~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