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위한 첫걸음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 책을 읽던 중
행복을 위해 스토아 철학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신경을 쓰라'
우리는 통제 밖에 있는 것에 신경을 써서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주식'이다.
우리가 시장예측을 100% 통제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투자의 귀재인 워런버핏도 손해를 보는 주식시장에서 우리가 어떻게 예측을 하겠는가?
수익을 얻었다면 그건 순전히 운이다.
최근 팔란티어 미국주식이 급등을 하게 되었다.
상대적으로 내가 기회비용을 잃었다는 조급함에
가족은 신경 쓰지 않고 제2의 팔란티어는 없을까
몇 시간 동안 여러 주식들을 찾아봤지만 결국 알아내지는 못했다.
시간은 낭비되었고 심리적으로 불행했다.
통제가 가능하다는 의미는 내가 행동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나는 요즘 '어떻게 해야 행복할까'에 관심이 많다.
최근에 나는 행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실아야 한다고 생각고 정의했다.
매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목표 없이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목표 없음'이란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라는 뜻이고
'치열'하게 살라는 말은 몰입하라는 말이다.
몰입을 하려면 생각의 힘을 길러야 하고
생각의 힘을 기르려면 답이 있는 미지의 문제를 푸는 것이 효과적이다.
(황농문 저자의 '슬로싱킹' 참고)
내가 고른 미지의 문제는 멘사코리아 시리즈이다.
멘사코리아를 선택한 이유는 특별한 수학, 과학, 코딩 기술 없이
생각만을 요하고 또한 특별한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와 같은 직장인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