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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제가 진심으로 잘 살기를 바랍니다. 감정이 요동치는 날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열심히 사는 사람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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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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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진
흔극, 모여있는 사람들의 속 /그 안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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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의 기록. 누군가의 오늘을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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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병원을 떠나 작은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임상심리학자. 가끔 쓸 데 있는 심리학 지식,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드라마와 영화 리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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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상담쌤 ㅣ나를
‘힘든 세상, 나라도 다정할래’. /유쾌함+진지함 전문상담사. 일상을 살아가며 혹은 상담시간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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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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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루틴
작심삼일을 몇 년째 반복 중인 직장인의 게으른 루틴 이야기. 완벽하진 않지만 계속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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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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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구름
콘텐츠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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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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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미
정신과 병동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얻은 지혜를 매우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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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가온해
대학원을 졸업 후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매일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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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심리학을 공부하며, 오랜 시간 겪어온 감정의 기록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고통과 생존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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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홍
정신과 의사로서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합니다. 일상, 배움, 경험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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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이 세상에 나로 존재하기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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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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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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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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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심리상담가
심리상담가이자 에세이스트. 흔들리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부드럽게, 하지만 항상 진실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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