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과 같이
세나토리가서 부자재사고
가죽매장가서 가죽샀네요.
마음은 이미 오늘 산 걸로
가방만들어서 매고 다녔어요 ㅋ
여러군데 돌아다니고 구입하느라
진은 좀 빠졌네요.
주말에는 샀던걸로
몇가지 다음 할 가방 디자인 좀 더 해봐야겠어요.
가죽 살 때가 제일 행복해요.
당분간은 가죽 걱정은 없겠네요.
그래요. 이런게 더 편한듯해요.
그 동안 가죽 때문에 알게 모르게 서로들 신경 쓰였거든요.
이번 가죽으로 아주 큰 빅백이며
마음껏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피렌체 세나토리예요.
한참을 찾았네요 ㅎ
이런 사이즈의 지퍼를 샀어야 하는데
다음 기회에 또 가던지
가는 친구들 편으로 부탁해야 겠어요.
아코디언 백하고 나면
조금 쉬어가는 걸로
이런 여권지갑 카드지갑의 기술을 활용한 소품을 하나 만들어보겠어요.
저희가 진도가 좀 빨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전 기술 리마인드차원인건지요.
여하튼 또
3개월 친구들과 6개월친구들의 수업 내용이 좀 틀리네요.
오늘 산 부자재들요.
요건 학교에 있는거요.
요런것도 잘 쓰면 좋긴한데..
부자재는 74유로
가죽은 총 225유로 들었네요.
가죽은 고급진 블랙색상으로 두 장.
포데라블랙으로 3장.
사피아노주황색 1장.
이렇게 샀구요.
자세한 사진은 월요일에 보여드릴께요.
가격은 사이즈며 퀄러티 비하면 싸여 싸 ㅎㅎ
아이고 얼릉 아코디언 만들고
좋은 가죽 쓰고 싶어라 ㅋㅋㅋ
저녁은 미역국 또 끓여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진심요 ㅋㅋㅋ
주말엔 좀 정리 좀 해야겠어요.
한인마트도 함 가구요.
부오나 피네세티마나(좋은 주말보내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