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엄이의 외출 중
베스트샷만 따로 모아봤어요.
시간 없는 분들은 이것만 보셔요.
너무 똑같은 사진들 올리는것 같아서..
그치만
자식자랑하는 부모 심정은
이래도 저래도 다 다르고
여기도 이쁘고 저기도 이쁘고 하거든요 ㅋㅋㅋ
그동안
피렌체 부인,피렌체아저씨, 피렌체 시누이에 이어
피렌체 백야, 피렌체 화엄이까지 만들어졌네요.
(피오레,까발로,불가리나 칼집은 좀 제쳐두구요 ㅎ)
다음은 아마 메신져 백이나 백팩이 될듯한데요.
백야시리즈로 계속 나가야 하니
피렌체 뭘로 할까요?
무엄이도 있고.. 그 작가선생 이름은 뭐더라요 ㅎㅎ
나중에 만들고 나서 이름 정하기도 신경쓰이네요 ㅋㅋㅋ
여하튼 모두 한주 잘 마무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