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뷔하는
페르 파파 프란체스코(프란체스코 교황님을 위하여) 예요.왜 이름은 그렇냐고 물으시면논로소(몰라요) ㅋㅋ감상하셔요.그런데 확실히 좋은 가죽은 아니네요.바느질하면 그 속의 검은 가죽이 일어나서 밖으로 보여서 그 부분이 검게 보이는 안 좋은 점이 있네요.다음에는 이런 섬세한 가죽의 특성을 잘 캐치해서 셀렉토록 하겠습니다.
이탈리아'Scuola Del Cuoio'수료후.가죽공예관련 작품활동,집필,강의하고 있습니다.문의는카톡begini1975. 유튜브는 바엘레더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