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핑을 두른 트래블백은 장국영을 추모하는 가방이였죠.
그 장국영가방의 정식 이름 정했어요.라 메라 로사(la mela rossa)이른바 빨간 사과 되겠어요.
그래도 이탈리아어로 하니 좀 있어 보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서야
이 가방에 핸들을
장착해 주네요.
엣지코트는 아직 못 발라서 스쿠자.
이탈리아'Scuola Del Cuoio'수료후.가죽공예관련 작품활동,집필,강의하고 있습니다.문의는카톡begini1975. 유튜브는 바엘레더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