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해 봐요.
입체가방 프로토타입요.
이 가방과 볼리드가방은
실제로 제작까지는 안 갔기 때문에
이 샘플이 최종이니 이것도 챙겨 가겠어요.
패턴지랑 함께요.
다음주에 있을
1) 다트와
2) 에스패턴
3) 똑닥이가방에
4) 지퍼반지갑
5)호보백까지
모두 패턴지와 이런 프로토타입까지만 제작이 되겠어요.
배우고 싶은 패턴은
남은게 5개
시간은 9일
하루에 거의 하나씩 한다면 무리없이 끝날듯요.
가능한 다음주에 좀 많이 달리고
마지막 주는
쌤들과 노가리(?)를 깔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좀 더 좋겠어요 ㅋㅋㅋ
안감 패턴에서 제일 많이 배운거 같아요.
이거 하면서 훌쩍 커진 느낌두요.
볼리드 스타일 가방도 프로토 타입까지만요.
캄파넬로(종) 타슬요.
이제 너도 짐싸는데 들어가셔요 ㅋ
각종 부자재 정리.
나중에 한국가서도 많이 참조 하겠어요.
학교 부자재 거의 다 붙였어요 ㅋㅋㅋ
스냅핑류.
이건 크기도 다양해서 더 헷갈려요 ㅋ
디링들.
지퍼들.
그리고 물성형한 샘플.
폼.
너도 이제 들어가셔요.
중요한 핸들과 타스카 샘플.
볼리드 패턴요.
핸들은 다음주에 작업 되겠으니 학교로 다시 가져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