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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르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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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 천사
슬초 브런치 3기/ 사람들의 말과 글 속에 담긴 마음을 읽고 그 따뜻한 결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세상을 스케치하며 소통하고 있는 책보자기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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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서재
따끈한 밥을 지어 사람을 살리듯, 따뜻한 글을 지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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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굴굴
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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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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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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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산골에서 자랐고 지금은 서울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칩니다. 사람과 마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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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재
캘리그라피 작가로 따뜻한 글씨에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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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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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자폐스펙트럼장애를 갖은 아들 시후와 함께 글로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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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하는 토끼
아이들과 공부하면서 느끼는 아주 평범한 일상들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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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떼
학창시절 만화와 게임에 빠져 살았던 덕후였습니다. N년 게임회사 생활을 접고 결혼과 함께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를 키우느라 애쓰고 있는 어른이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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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로
사랑스러운 고양이 한 마리와 두자녀 그리고 든든한 지원군 남편이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새로워지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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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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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twinkle
트윙클 twinkl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워킹맘(상담사)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자녀 양육에 진심인 40대 후반 성장하는 어른입니다.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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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의미 부여하기를 좋아하는, 어떤 날은 E, 어떤 날은 I 성향의 40대 여자사람, 12살 남자아이 엄마, 13년차 주부, 14년차지방전문대학근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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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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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날들을 기록하며, 디지털노마드의 길을 걸으며 느끼는 것, 마라톤과 백두대간을 즐겁게 진행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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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
한때 간호사였다가 지금은 보건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10년 차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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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나다
글쓰는 사업가 엄마. 글을 통해 자유와 희망을 찾아봅니다. 윤이 나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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