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인간인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법을 알면 매번 기우뚱하는 순간들이 무섭지 만은 않다.
흔들리는 순간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나 그것을 견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 흔들림 속에서 더 높이 오를 길을 찾아야 한다.
- <위버멘쉬>, 프리드리히 니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