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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래빗
경제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글로 씁니다. honoluluz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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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Mona
새로운 직장에서 쓰려고 닉네임을 지었는데 이직에 실패했습니다. 어감이 쉬워 골랐고 뜻은 없다고 말하겠지만 사실은 지금처럼 모나도 괜찮다는 의미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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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요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돈은 없지만, 친구는 많은 이 시대의 아뿔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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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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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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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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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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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구
전시 기획자이자 웹진 에디터. 글 쓰는 일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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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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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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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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