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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티
지역사회에서 일 하는 간호사. 솔티마을에서 자라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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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호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박세호 라고 합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에 대한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이야기들과 가치를 찾는 과정과 고찰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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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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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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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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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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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레아
1년에 100여권 다독하는 아들 둘 가진 직장 다니는 엄마입니다. 독서가 가진 힘을 경험과 함께 글에 녹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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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세무회계사무원. 장녀. 동갑내기 남편과 초등학생 남매키우는 워킹맘. 일상을 숙제처럼 살아가는 사람. 40대에 들어서며 비로소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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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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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11년차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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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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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작은 인간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육아와 부동산에 관심이 많습니다.부린이 입장에서 무주택자가 1주택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본인의 경험을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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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기다림
긴기다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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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첼
연애 7년, 결혼 11년, 아이 3명. 일희일비 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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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맹
26살에 결혼을 했고 그제야 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정지킴이, 5도2촌 한량, 새로운 공부를 하며 쉬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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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서
23년의 결혼생활, 싱글 3년. 아내 끝, 엄마도 곧 끝. 혼자가 되어 보니 나도 나를 잘 모른다. 내가 알던 내가 나일까? 이혼 후 달라진 인생의 경로 탐색을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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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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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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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ung
친애하는 직장인 모두에게 나의 이야기를 전하며, 누구에게는 나의 글로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누구에게는 나의 글로 위로가 되었음을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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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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