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도 존중으로 움직인다
사람들은 회사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자신이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일한다.
회사는 돈을 준다.
그 대가로 노동을 요구한다.
하지만 이 관계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려면 윤활유가 필요하다.
그것은 바로 존중이다.
조직원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끼는 것,
그 안에서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것,
끊임없이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 것.
즉, 존중은 관계와 조직을 움직이는 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