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나의 중요함
나는 무엇에 의해 사는가.
나를 위해 사는가.
남의 시선에 의해 사는가.
주체적 시선으로 사는 것 같지만,
그 누구보다도 남의 시선 안에서
벗어나는 것이 두려운 삶은 살고 있는 건 아닐까?
남이 아닌 나만의 가치로
나만의 생각과 자신감으로 가득찬
이기적인 내가 될 수는 없을까?
이기적이란 이야기는 결국
내 생각과 내 방법레 대한 확신이
충분하다는 반증일 게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아니지만,
내 삶을 움직이는 동인은
이기적인 나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