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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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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영진의 브런치입니다. 인문학인듯 과학 살짝 들어간 사회과학 비슷한 인문학 에세이쓰는 서평가. 즉, 잡학. 깊이는 묻지 마시고, 독자님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게 글쓴이의 깊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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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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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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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서우호
정재훈서우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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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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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필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일상을 지탱해준 버팀목으로서 루틴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맨몸 운동과 외국어 공부를 양대축으로 자기 최면과 재테크를 발전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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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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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인
노영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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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아저씨
깊은 바다를 유영하듯 삶을 음미하고픈 고래 아저씨입니다. 일상의 기록,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문장들을 꺼내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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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결
마음의 결을 따라 단어를 쓸어냅니다. 쓰다듬으면 가다듬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가닿아 담아지는 언어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본명은 고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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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율
물성만으로 글을 씁니다 해석 설명 판단을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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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박철홍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선의원 출신입니다. <역사는 흐른다> 한국통사 단군부터 6.25전쟁까지 5권이상 분량의 글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 차례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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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시인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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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
16년차 상품 기획자이자 출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서, 그리고 삶에서 배운 작은 것들이 누군가의 삶과 일에 긍정적 에너지로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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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r B
늘 실무 안에서, 가끔 실무 밖에서 생각합니다.사람과 일, 제도와 감정 사이에 남겨진 여백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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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moonlight
서툰 이별과 새로운 시작 사이, 낯선 도시에서, 글과 사진으로 조용히 단단해지는 시간을 나눕니다. 이 작은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아 감성이 이어지는 작업으로 연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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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 지친 직장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 | 퇴근 후 9시, 대본 속 인물의 목소리를 빌려 내 마음을 다시 소리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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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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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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