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
명
닫기
팔로워
10
명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팔로우
포로리
책과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에 진심입니다. 작고 소소하고 귀여운 것들에 미칩니다. 아직도 핑크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도 소중히 여기는 저는. 아직 소녀같습니다. _박정선
팔로우
하하연
아이의 한정판 말을 담은 <아이의 말 선물> <#낫워킹맘(공저)>을 썼습니다.사람들과 주고받은 말은 산문으로 담고, 풍경이 건넨 말은 동시로 담습니다.
팔로우
밤구름
밤에도 구름은 흘러갑니다. 열심히 떠다니다 보면 낮은 또 오니까요. 보이지 않더라도 잔잔하게 흘러다니고 싶습니다. 밤구름처럼.
팔로우
미나
미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홍편
프리랜서 문학 편집자. 읽고 쓰고 읽고 쓰고 읽고 씁니다.
팔로우
이은애
이은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윤민수
신앙으로 일하고, 신앙으로 가정을 세워보기 위해 고민이 많습니다. 읽고 쓰면서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이은영
이은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예지
예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