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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성휘
어쩌다 글쓰기에 입문하여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글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그날까지 엉성하고 엉망이고 어색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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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연
아이의 한정판 말을 담은 <아이의 말 선물> <#낫워킹맘(공저)>을 썼습니다.사람들과 주고받은 말은 산문으로 담고, 풍경이 건넨 말은 동시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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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구름
밤에도 구름은 흘러갑니다. 열심히 떠다니다 보면 낮은 또 오니까요. 보이지 않더라도 잔잔하게 흘러다니고 싶습니다. 밤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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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어쩌다보니 좋아하게 된 일은 죄다 돈이 안되는 일인 자본주의 부적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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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신앙으로 일하고, 신앙으로 가정을 세워보기 위해 고민이 많습니다. 읽고 쓰면서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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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쓰는 사람 그리고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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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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