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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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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시적 단상, 소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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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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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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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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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충덕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서가로 <독서로 말하라> <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를 내놓았고 강의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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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ook
공간과 사람, 그리고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을 기록합니다. 건축과 인문학, 철학과 일상에서 얻은 생각을 글로 나누며, 독자와의 대화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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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언니
16년 7개월 동안 함께 지낸 털 동생 여름이를 기록하고자 글과 그림을 끄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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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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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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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하이곰
60대의 과거이자 40대의 미래. 완벽한 시력과 풍성한 머리...그리고 은퇴의 그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범죄소설 , 근교산 트레킹, 무료강의를 좋아하고, 그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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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타로 번역가. 타로 카드를 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옮겨봅니다. 저랑 상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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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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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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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정원
16년차 미술치료사 & 가드너. 정원을 가꾸며 마음을 돌봅니다 식물과 마음의 시간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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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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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를 다듬는 일이 삶을 다듬는 일이라는 걸 글을 쓰며 배웠습니다. 언어로 삶을 설계하는 사람,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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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단
안녕하세요. 온단입니다. 사랑하는 두 아이, 빨강머리앤, 독서, 글쓰기, 돈벌기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 생애는 엄마,아내, 그리고 공감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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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책 속 문장과 일상의 순간들이 얽히는 경험을 좋아합니다.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멈춰 읽히는 이야기가 되길 바라며. 안녕,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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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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