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6
명
닫기
팔로잉
36
명
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팔로우
서박하
마케터
팔로우
안닝
20대를 떠돌아살다 마침내 마련한 내 집이 너무 좋아 죽겠는 사람
팔로우
서예슬
천칭자리 유미주의자
팔로우
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팔로우
조이 킴
글쓰는 유튜버. 바람처럼 세계를 돌아 다니며, 사람 사는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또 유튜브 영상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해 영어 글쓰기도 도전합니다.
팔로우
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조르바
이곳에서는 '나'를 취재합니다. 이곳에서는 기자보다 작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팔로우
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팔로우
김승
늘 있어 보이는 글을 쓰려고 시도하지만, 언제나 실패하고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에세이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겠지>를 썼습니다.
팔로우
에피
에피/ 여행블로거/ 20대 유방암 경험자/ 글과 강아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팔로우
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팔로우
쓸 만한 조과장
사회 어딘가에 필요한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구이년생 조대리입니다. 어느덧 승진을 했네요..이제는 좀 더 쓸만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팔로우
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팔로우
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팔로우
유플리트
Inspired By Essence!! 디지털 에이전시 유플리트입니다.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IT 업계의 소식 및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