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13
명
닫기
팔로잉
413
명
세만월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제이
생각많은 INFJ의 기록
팔로우
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미조
미조, 내 이름을 거꾸로 두고 시작한 기록.플로리스트이자 글을 쓰는 사람.딩크에서 두 아이의 엄마가 되기까지,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찬찬이
찬찬이(천천히) 나의 삶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은 필명입니다. 전체 보육교사 중 0.5%인 남자 보육교사로써의 경험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팔로우
열음
일상의 조각을 수집하여 기록하기를 좋아하는 열음 작가입니다.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게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바이블
상처투성이였던 어린아이가 하나님을 만나고 어린 나이에 작은 사모가 된 이야기
팔로우
마니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록을 통해서 삶의 해상도를 높입니다.
팔로우
준범
대형로펌 변호사, 육아로 뛰어들다. 휴직하고 육아빠가 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팔로우
김씩씩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쓰고 싶은 사람
팔로우
홍윤표
『전지적 아빠 육아 시점 』출간 작가. 15년차 서울에서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NFJ입니다. 인스타그램 : @tsensrighthere
팔로우
gulogulo
gulogulo의 등불. 그저 평범하게 나이들어가는 직장인이자 호기심 많은 중년입니다.
팔로우
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팔로우
forcalmness
사랑하는 순간을 담은 글로 마음의 평온을 열람하고픈 에세이스트.
팔로우
데이지
글쓰기로 나를 표현하고 치유하는 삶을 꿈꾸는 작가입니다. 모두에게 응원과 위로를 드리는 글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내복과 털양말
내복과 털양말이 필요한 오래된 집에서 나도 키우고 아이도 키워요. 일상과 동시 같은 아이의 말을 기록하고 아들과 제 자신에게 편지를 씁니다. 소설을 써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운동심리상담사 주원
8개월에 뛴 럭비 선수와 한글 2년 걸린 게이머. 두 아들의 속도를 조율하며 찾은 <성장의 리듬>. 20년 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 마음과 몸의 치열하고 따뜻한 성장 기록
팔로우
노루
자꾸 넘어지지만 아직은 세상이 예쁘고 아직은 세상을 믿고 싶은 나이 서른 둘, 문창과 출신의 눈으로 바라보는 감성 과잉의 시시콜콜 일상 이야기.
팔로우
MZ 교장
92학번 자칭 MZ 세대 교장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학교와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글을 쓰고 있고, 26년 4월에 기획 출간 예정이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