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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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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멀리 돌아와서 알게 된 것들을 씁니다. 무너지고, 몰입하고, 다시 '뛰어드는' 삶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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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순간
책에서 다시 나를 발견하는시간 어린 시절엔 위로였고, 엄마가 된 지금은 중심이 되어준 책. 읽고 쓰며,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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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주
연우라는 행성을 공전하며, 아이의 속도에 맞춰 나를 고쳐 쓰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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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느린기록자
세 아이의 엄마이자, 오래 춤을 추던 사람이었습니다.지금은 몸 대신 문장으로 움직임을 이어갑니다. 사는 동안 사라지지 않는 것들에 대해, 조용하지만 단단한 이야기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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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띠
속초에서 일하며 아이를 키웁니다. 낮에는 타인의 삶을 듣고, 밤에는 스스로의 마음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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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란아
세 아이를 육아 중인 엄마 - 순간순간이 스쳐 지나는 기억이 아니라 오래 남는 기록이 되길 바라며 글과 사진으로 붙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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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Just a Ki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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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다
짧은만화, 도시의 햄스터가족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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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포름
책을 읽고 나를 씁니다. 한 권을 덮을 때마다 온전한 내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을 읽고 나를 읽다 보면 감정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그럴 때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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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임신 끝 출산, 육아의 시작! 사랑의 시간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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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선생
자녀 교육을 포함하여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가끔 딴 이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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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억을 담은 일기
AI시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까 고민하는 지극히 평범한 워킹맘. 세상에 궁금한 게 너무 많아 AI로 알아가는 과정이 설레는 한 사람. 아이의 순간순간을 일기로 기록하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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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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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Eun의 기록 — 느린 아이와 함께 자라는 시간 / 당연하다고 믿었던 것들이 흔들리던 순간, 그 모든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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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솔빛풀
샘솔빛풀의 브런치입니다. IT개발자로, 네 아이의 아빠로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상 속의 생각들과 고민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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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화
에세이스트. [견디는 동안 쓰였다] 저자. 2월 10일 예약 판매 온라인 서점. 천주교 수도원을 컨셉으로 하는 더 세인트 기획자. 강연자. 클래식 공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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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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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 폴란드를 거쳐 지금은 잠깐 한국에서 쉬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의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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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밤삐
방송, 유튜브, 홍보영상 등 영상 콘텐츠 작가로 활동하다 지금은 24년생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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