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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동
글쓰기는 삶을 예술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수필과 에세이 글쓰기를 즐겨 하고요, 서평과 시 쓰기에 매진하고 있어요. 귀한 시간 내어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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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문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글이 좋습니다. 제가 누군가의 글에서 쉼을 얻은 것처럼 제 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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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밤
누군가의 그림자가 아닌 오롯이 '나'로 숨 쉬고 싶은 이들을 위한 위로의 기록, 팀아를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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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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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취미가 많은 30대 직장인이자, 한 아이의 엄마. 꾸준히 글 쓰기가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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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아빠
달이 아빠의 사유를 닮은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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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뮈
글쓰기를 좋아하는, 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여자 사람. 브런치 북은 내가 출판하는 책이다. 고로 정성을 다하자. 지금은 부족하지만 꼭 글 참 좋은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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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쌤
남중 남고 출신으로 남학교에서 10년 이상 일하고 있는 '장성민쌤'입니다. 현재에 충실하게 살도록 가르치고 먼저 그렇게 살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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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글
-29년차 현직 초등교사. 일상과 교실, 책 속에서 떠오른 마음을 시와 에세이로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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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
마음이 글이 되는 순간. @vyeon_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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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아이에서 어른까지 우리 삶에 온기를 더하는그림책 에세이를 씁니다. 작품집 **《목련의 방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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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레인저
10년차 kids speech 강사이자, 8년차 학원 원장 그리고 5살 딸아이 아빠 파파레인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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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제이드 김지원
성실하지만 별나서, 그 중간 어느 지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을 써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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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하늘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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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매일 달리고 쓰며, 니체처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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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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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비나
ADHD 아이를 키우는 성장하는 중학교 교사.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신경다양성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어울려 살아갈 사회를 위해 글을 씁니다. 아이를 위해 필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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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오름
삶에서 부딪히고 깨닫고 이겨낸 저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내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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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빠휴게실
멘탈이 약한 키 작은 아이를 키우며, 매일 흔들리는 아빠입니다.불안과 비교 사이에서 넘어지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육아빠휴게실은 아빠가 잠시 숨 고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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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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