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들..
화나는 일이 있어도 절대 화내지 않는 다면
힘든 일이 닥쳐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억누르는 거다.
사람이기에 쌓아둔 감정은 결국 언젠가 터지고야 만다.
기쁠 때 웃고 슬플 때 울어야 한다.
실수해도 길을 잘못 들어도
흔들리지 않기 위해 부부가 존재 한다.
남자는 돈을 벌어야 한다.
남자가 돈 없으면 여자는 실망하고 몰아 붙인다.
남자는 자신감 잃고 내면이 허기진다.
빈자리를 다른 여성으로 채운다.
도덕감, 책임감을 넘어 결국 몸으로 느끼는 위로가 더 강력한 법이다.
서로 비난만 하고 책임을 미루면 결국 파국으로 치닫는다.
관계와 돈을 이해해야 한다.
결국 부부의 사랑은 돈이 기름칠해줘야만 타오르는 걸까.
남자는 열심이 벌고 좀 고생하면 돼.
그런데 여자의 기분까지 책임지라고?
너무 어렵다.
현실 좀 보자.
SNS의 럭셔리한 삶을 자랑하는 자들.
저 여자는 나보다 별로인데 저 대접을 받는다.
진짜 그렇게 살까?
절대 그렇지 않다.
다 쇼다.
가짜 부자는 시끄럽다.
진짜 부자는 아주 조용하다.
결혼이란 앞으로의 탄탄대로를 의미하는 걸까
아니면 앞으로 시험에 들게 하는 관문인 걸까.
부부여, 서로 묵묵히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