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내면의 너

by belong 빌롱

여자의 몸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라면 강아지처럼 당신 곁에 붙어 있고 싶어 할거다.

손 잡아도 안아줘도 거리낌이 없다.

한마디로 스킨십이 자연스럽다.


어느날 내가 손을 뻗을 때 무의식적으로 피한다면?

아무리 "사랑해"라고 반복해도 진짜 사랑이 아닐 수 있다.

많은 이별은 입맞춤이 사라지는 순간 사라진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