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너
여자의 몸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라면 강아지처럼 당신 곁에 붙어 있고 싶어 할거다.
손 잡아도 안아줘도 거리낌이 없다.
한마디로 스킨십이 자연스럽다.
어느날 내가 손을 뻗을 때 무의식적으로 피한다면?
아무리 "사랑해"라고 반복해도 진짜 사랑이 아닐 수 있다.
많은 이별은 입맞춤이 사라지는 순간 사라진다.
<하루10분 운동으로 키 커지는 홈발레> 출간작가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