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람
당신을 아프게 하는 사람, 정말 아프게 하는 사람.
못된 사람들이 당신을 진짜로 다치게 하는 게 아니다.
못돼서 그런 거라면 그건 차라리 괜찮다.
당신을 완전히 이해하고 당신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당신의 말에 무조건 "예스"라고 답했던 다정한 사람
진짜 힘들 때 곁에 있어 주고, 가장 기쁠 때 함께 있어 주며 당신과 많은 것을 누리며 미래를 그렸던 사람.
진정한 "나"를 보여주고 그런 진정한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준 사람.
그런 사람이 떠나면 그것 만큼 아픈 것은 없다.
그 사람이 떠나면 당신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어버린다.
이제는 다른 "나"가 되어야 한다.
그때 비로소 깨닫는다.
그 사람은 나의 인생에 정말 중요했던 사람이구나.
매사 감사함을 잃지 말고 평소에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