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이라는 사랑의 이름

존중이 사랑이다.

by belong 빌롱


사람을 가장 쉽고 빠르게 무너지게 하는 행동은 지적하는 거다.

어떤 사람은 도와 주기위해 사랑과 관심이라는 이름으로 지적하고 비판한다고 하지만, 지적은 종종 조언과 충고가 되고 그 비판은 사람의 자신감을 갉아 먹는다.

똑똑하고 발표 잘하던 아이도 의욕과 자신감이 사라지고 불안해 한다.

그들은 너무 많이 사소한 것 까지도 끊임없이 지적을 당해 왔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계속해서 성장하는 데 지나친 지적은 성장 기능을 억누른다.

책상에 앉아 공부할 때도 "그러니까 거북목 되지, 어깨 펴고 목 집어 넣어라" "또 그러네, 등이 굽었잖아"

걷는 걸 볼때도 "약간 팔자 걸음이네, 일자로 걸어야 돼"

"이건 왜 그런 거야" "저건 왜 그런 거야" "이러니까 그렇지" "저러니까 그렇지" 하며 계속해서 지적질 비판질을 하면 작은 상처들이 쌓인다.

결국 어떤 결정도 스스로 못하게 되고 "나는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다"라고 생각되게 만든다.

무엇을 하든 시도하지 않고 두려워 한다.

그건 게으름이 아니라 사실을 판단하는 것에 지친 거다.

관계에서 끊임 없는 지적은 자신을 믿지 못하게 하며 모든 선택을 의심하고 불안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만든다.

방법은 이러한 관계들을 피해야 한다.

당신을 무시하고 깎아내리거나 통제하려는 사람에게서 해방 될 용기가 필요 하다.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끊을 용기가 필요하다.

나를 존중 받을 수 있는 환경에 두자.


Always choose a person who gives you respect.

Because respect is more important tha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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