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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
소소한 일상 중에 종종 지나간 일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럴 때면, 써 두고 싶어요. 앨범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옛 사진 한 장이 반가워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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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품은태양
중소기업의 CEO이며, 독서와 일과 관련된 컨설팅을 해오며 보고, 생각을 정리하고, 모으고, 말하는 표현방법을 고수하다가 이제 글 쓰는 재미에 푹 빠져버린 평범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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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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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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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몽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시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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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활동가
아침을 거를 때가 많아 글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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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Yu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폴란드 그리고 슬로바키아까지 이어진 길을 기록하며 늘 다른 도전들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해외 취업 경험과 다양한 국가들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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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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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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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온기
읽다가 생각하다가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도 키우고 나도 키우며 성장하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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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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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준오빠의 행복공작소
SNS : https://everycre.com/junemathjune 행복은 낮은 기대에서부터 시작함을 깨닫고, 매사에 기대를 낮추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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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바
구아바의 브런치입니다. Total HR & 사파 감성 HR & AI 여행가로 누구보다 사람 가까이, 가장 쉽고 편하고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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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곤
행정학 박사. 수필·소설·시·문학평론으로 등단했으며, 『고전에서 길을 찾다』와 번역서 『논어간해』를 펴냈다. 고전과 공공리더십, 인간 수양의 문제를 문학과 학술의 경계에서 탐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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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pia
Mampia-compas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사람의 성향과 방향을 읽고 엄마와 아이의 삶을 함께 설계하는 성향과 패턴을 읽는 Mam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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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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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평러
"조금은 불평 많고, 꽤나 따뜻한 사람의 기록" 스스로를 ‘프로불평러’라 부르지만, 사실은 일상의 감정과 장면을 오래 붙들고 곱씹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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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드레
반 백 살에 등단의 꿈을 꾸는 작가지망생 박드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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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
영어권에서 일하는 혼밥생활자입니다. 혼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거 재밌는 생활을 꾸리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잘 쓰고 싶지만 그보다 자주 쓰고 싶고,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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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YS
30여년 한국을 떠나 살다 잠시 돌아와 글을 씁니다. 90년대(20대)에 미국의 벤처(스타트업)회사로 갔다가, 실리콘벨리에 정착한후 반도체 관련 개발자로 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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