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돌리자 라이스와 비타우타 란즈베르기스
안녕하세요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입니다!
월간 조선에 2회에 걸쳐 연재했던 음악인이었던 정치가들의 두 번째 칼럼입니다.
콘돌리자 라이스는
제가 생각하기에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지금 이 시대!) 아마추어 피아니스트가 아닐까 합니다.
정치가, 행정가로 살기 전 콘돌리자, '콘디'는 콘서트 피아니스트가 될거라 확신한 삶을 살았는데요.
주변 모든 사람들이 실제로 그가 피아니스트로 성장할거라 믿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 최초 미국 여성 최초 미국의 유색 여성 최초 등의 수식어를 남기며 활동 중인
한 사람으로 살고 있죠! 어린 시절의 못 이룬 꿈을 위해 피아노 연주회, 음반 참여 등도 게을리 하지 않고요!
본캐 은퇴하고 부캐로 전성기 누리는 신중년! ^^
여튼 아래 링크를 통해 월간 조선에 제가 쓴 콘돌리자 라이스와 비타우타스 란즈베르기스와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J&nNewsNumb=20220710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