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코다를 찾아서

영화 <피아니스트의 마지막 인터뷰>

안녕하세요.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입니다.

몇 달 전 무척 감동받은 영화! <피아니스트의 마지막 인터뷰>에 대한 칼럼을 좀 써봤습니다.

이 영화의 원작은 <coda>입니다.

서양 음악 작곡 양식에서 코다는 첫 부분에 등장했던 주제가 곡의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 다시 한 번 등장하는 형식을 말합니다.

우리 모두의 삶이 각자의 방식대로 아름답고 뜻깊은 코다로 연주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참 이 영화 보시면 해외 여행 하는 듯한 기분도 드실 수 있습니다. 뉴욕의 공원에서 남프랑스의 시골 정원으로 이어지는 그들의 이야기를 보며 나만의 노후, 사랑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길 바라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제가 쓴 칼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emyclassic/bemyclassics/contents/220901102626787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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