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의 이름으로

단 한 개뿐인 포디엄에 대한 지휘자들의 이야기

http://webzine.ntok.go.kr/Article/Tradition/Details?articleId=199420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단 한 사람을 바라보며 연주합니다.



합창단 단원들도 단 한 사람을 바라보며 연주하고요.


그들이 무대 위에서 바라보는 단 한 사람.

지휘자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서

저도 너무 아쉽고 안타깝고 그런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지휘자는 어떻게 지휘자가 되는 지에 대한 이야기


웹진 국립극장 11월 호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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