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의 편지들> 중에서
“난 왜 슬플까. 아 알겠어. 지금 난 혼자서 하고 싶은 일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야. 혼자있고 싶지 않아”
1831년 봄 빈에 머무르던 쇼팽이 쓴 편지 중에서
*간단? 역자 주: 당시 쇼팽은 첫사랑과 이별한 아픔을 겪고 있었다, 시기를 짚어보면 아마 쇼팽의 첫 사랑은 이 시기 남편이 될 남성과 목하 열애를 시작했거나 부모님들을 통해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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