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감동하라!

<장송 2> 속 <백과전서> 속 이야기

천재는 본다.

그러나

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감동하는

것이다.


<백과전서> 속 생 랑베르 편의 말을

<장송2> 속에서

들라크루아와 비요 부인의 대화 중에서

읽었습니다.


보고, 감동하라! 참 멋진 말입니다.


<백과전서>도 읽어보고 싶은

일요일 무주에서의 아침!


지금 무주는 오늘 쌀쌀하지만 예쁩니다.

저는 남편 출장지에 어제 아들과 왔습니다.

남편은 일하고,

아들은 다음 주 학원 숙제,

저는 <장송>!


요즘 두 번째로 <장송>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18세기 파리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만들고 발표한 작가님! 짱!


우리말로 번역된 히라노 작가님의 작품은

다 읽었습니다. 정말 제가 좋아하는 작가!에요!


#책스타그램 #장송 #히라노게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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