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 수 없는 이 행복이라는 꿈을 왜 벗어나야 할까?

월간 국립극장 11월 호 쇼팽의 한 마디 !

월간 국립극장 11월 호 중 예술가의 한 마디 쇼팽 편

월간 국립극장 11월 호 예술가의 한 마디 주인공은

제가 애정하고 애정하는 쇼팽입니다.

이 코너는 1월 호부터 연재 중인데요.

저도 매달 누군가의 말을 찾고 읽으며

배우는 중입니다.


쇼팽은 참 많은 편지를 쓰고 살았습니다.

그가 조국을 떠나 파리의 이방인으로

살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 쇼팽은 편지를 좋아했던 것 같아요.


편지쓰는 시간,

그 편지에 대한 답장을 기다리는 시간,

반가운 답장을 읽는 시간,

그리고

다시 편지를 쓰는 시간을요!


제 칼럼 링크 첨부해드립니다.

쇼팽의 한마디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https://webzine.ntok.go.kr/Article/Theater/Details?articleId=20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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