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에 대한 설레임과 긍정의 부담감.
오늘은 제 새 책의 공식 출간일입니다.!
와!!!
며칠 전에 책이 입고되긴 했지만
뭔가 오늘부터 정말 한 권 책으로,
책생을 시작하는 기분이 듭니다!
겸사 겸사 아침에는 한경아르테tv의
유투브 채널 프로그램 <웅망진창 클래식>에
전화 출연을 했고요.
글 말미에 링크를 첨부할테니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주세요!
1시간 정도 되는 곳부터 들으시면
제 목소리 제 책 이야기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인스타그램 증정 이벤트도 열었고
(서평단이니 서포터즈니 이름은 많지만
전 그냥 증정 이벤트라는 이름이 가장 괜찮지
않나 싶어요.^^)
출판사에서는 전국 16곳 서점에서
광고 진행을 하십니다.
우리가 서점에서 보는 모든 누운 책들(매대 광고)
매 분 매 초 돈이 드는 광고인데요.
그런 생각을 하면 또 오프라인에 나간 책들이
다 팔려야하는데 그런 생각도 당연히 들고요…
휴….!!!!
여튼 홍보 일정은 이제 거의 끝나가지요.
선물 보내드릴 지인들께도
전부 발송했고요.
이제 주사위는 던져진거겠죠?
부디 많은 독자에게 이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