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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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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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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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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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