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
삶이 짧다고 그 인생이 불행했다고 할 수 있을까?
아니 그렇지 않다.
삶의 길이는 상관없다.
그 삶이 얼마나 가치로웠는지,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 마음속에 어떻게 자리하고 있는지,
그것이 그의 인생을 말해 줄 것이다.
또한 그 삶을 마감할 때
눈 감는 그 순간 그는 이 모든 것을 느낄 것이다.
오늘이 마지막이어도 괜찮은가?
나에게 물어본다.
읽고 쓰며 나다움을 찾아가는 20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가르치며 배우는 삶을 사랑하고, 삶의 성찰과 치유를 통해 자라는 마음을 기록합니다.